우성I&C, 연탄 나눔 봉사 '훈훈'

한국패션협회 2014-12-16 00:00 조회수 아이콘 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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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I&C, 연탄 나눔 봉사 '훈훈'



우성I&C(대표 김인규)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일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무수골 마을에서 동절기 난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이날 이동진 도봉구청장을 포함해 김종철 노인복지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성I&C 임?직원140명은 방학동 노인 복지 센터에 연탄 1만6000장을 포함해 후원금 1천400만원을 전달하고 무수골 마을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연탄과 이불을 배달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연탄과 이불은 우성 임?직원들이 지난 1년간 매칭그랜트(임직원들이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형식)를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김인규 대표는 ”단순한 후원금 전달을 떠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원들과 함께 직접 연탄과 이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더욱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자신의 몸을 태워 주위를 따뜻하게 만드는 연탄을 대신해 우성 임직원 모두가 따뜻함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향후 우성I&C는 모기업의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아름다운 패션기업'이라는 슬로건처럼 저소득 및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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