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 내년 대리점 영업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4-12-26 00:00 조회수 아이콘 2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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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크론, 내년 대리점 영업 강화





웰크론(대표 이영규)의 침장브랜드 ‘세사리빙’이 내년 대리점 영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구로동 본사 직영점 세사타운을 비롯해 전국 170여 대리점을 통해 극세사 침구류를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극세사 제품과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침구 제품 라인을 강화하고 내년 초 대리점 개설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세사리빙’은 웰크론의 극세 클리너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웰크론연구소가 개발한 고밀도 극세사 원단 웰로쉬(Wellosh)를 적용한 제품을 세트와 단품으로 구성하고 있다.

웰로쉬는 알레르기 케어 제품 공인인증기관인 영국알러지재단(BAF)와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품질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먼지발생이 적어 피부 자극이 적고 항균 소취 기능이 뛰어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세사리빙은 웰크론의 대표적인 B2C브랜드로 지난 2011년 런칭해 연매출 700억원에 이르고 있다”며 “국내 사업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 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사리빙’과 함께 침장 패딩 브랜드 ‘웰로필(Wellofill)’과 호텔용 침구 브랜드 ‘에이치스타일(H-style)’, 음이온 침장 브랜드 ‘숲음이온’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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