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자선행사 ‘쿠로니스타채러티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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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지난 12월 23일 청담CGV에서 자선 행사인 ‘쿠로니스타채러티데이’를 개최했다.
‘쿠로니스타채러티데이’는 일상 안에서 가방을 재조명하는 ‘쿠로니스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기획, 자선 바자회인 ‘SHARE LOVE’와 토크 콘서트로 구성됐다.
자선 바자회 ‘SHARE LOVE’에서는 쿠론의 다양한 제품을 5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고 저녁 7시부터 방송인 오상진의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다. 토크 콘서트는 ‘쿠론’의 라이프뮤즈로 활약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발레리나 김주원, 뮤지컬 배우 김소현, 배우 고준희가 참석해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석정혜 이사는 “쿠론은 유행에 휩쓸리지 않지만 매일 새로운 느낌을 전하는 브랜드였으면 한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쿠론’답게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준비했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수익금이 쓰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의 일부는 국내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문화 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위스타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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