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아날도바시니」,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수상
각각 여성캐주얼 부문 5년, 남성캐주얼 부문 4년 연속 선정돼
배성호「올리비아하슬러」본부장(가운데).
「올리비아하슬러」와 「아날도바시니」가 지난 22일 열린 '제 15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서 여성캐주얼 부문 5년 연속, 남성캐주얼 부문 4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여성신문사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환경부·지식경제부·국가브랜드위원회가 후원한다.
「올리비아하슬러와」는 3040 여성에 대한 연구와 최신 패션 트렌드 분석을 통해 다양하고 실용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여성캐주얼 시장의 대표브랜드로 발돋움한 점을 인정받았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금나라와 뚝딱' 등 드라마 제작지원 및 PPL에 주력하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날도바시니」는 활동적인 비즈니스와 여가 생활을 즐기는 3050남성을 위한 프리미엄 캐주얼을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선보였다. 2013년 봄부터는 남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abx(arnaldo bassini extreme)' 스포티캐주얼 라인을 전개 중이다.
한편 「올리비아하슬러와」와 「아날도바시니」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년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 기부금은 유니세프의 아프리카 어린이 교육 사업을 후원하며 아프리카 현지 학교 시설과 교재비 마련을 위해 쓰인다.
2013년 5월 30일 패션인사이트http://www.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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