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질레리’ ‘골프의 스타일과 매너~’ 캠페인

한국패션협회 2013-06-11 00:00 조회수 아이콘 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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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질레리’ ‘골프의 스타일과 매너~’ 캠페인


제일모직 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의 남성복 ‘빨질레리’가 SBS 골프 사이트와 함께 ‘골프의 스타일과 매너, 그리고 재킷’ 캠페인을 진행한다. ‘빨질레리’는 국내 필드 골프를 즐기는 만 35세 이상~60세 미만의 남성 1,159명을 대상으로 골프와 패션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가장 기본적인 골프 패션 에티켓으로 꼽을 수 있는 골프 클럽 입장 전 재킷 착장에 대해 알고는 있으나, 실제로 재킷을 입는 남성들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빨질레리’는 골프 클럽 입장 전 예의를 갖추기 위해 입는 재킷의 필요성과 골프 스타일에 맞는 재킷의 착장법, 스타일의 매너를 알리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국내 고급 컨트리클럽인 아난티클럽서울, 베네스트 골프클럽과 제휴를 맺고 골프장 내 ‘빨질레리’ 전용 홀에 홀인원을 할 경우 상품권을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회사 이은미 CD는 “골프 패션 에티켓은 경기도중 입는 옷 뿐 아니라 클럽 입장 전 갖춰 입는 스타일도 포함되며 본격적인 골프 라운딩 시즌을 앞두고 골프장에 들어설 때부터 골퍼의 매너와 품격을 표현할 수 있는 재킷을 포함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시하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3년 6월 11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