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코니」90년대 감성 담아

한국패션협회 2013-06-18 00:00 조회수 아이콘 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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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코니」90년대 감성 담아~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써코니」가 90년대 빈티지 감성을 담은 클래식 러닝화 ‘마스터 컨트롤(MARSTER CONTROL)’을 선보였다.

2가지 종류로 출시한 이 제품은 각각 동일한 디자인에 컬러 배색을 변화 시켜 남성용, 여성용으로 내놨다. 무채색 계열의 차분한 컬러 또는 톡톡 튀는 네온 컬러의 같은 디자인에 다른 느낌의 마스터 컨트롤은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남성용의 경우 무채색 바탕에 형광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으로 멋스럽게 포인트를 줬으며, 여성용은 비비드한 색상의 형광 핑크, 옐로, 블루 컬러를 조합했다. 이 밖에도 EVA 소재(가볍고 내구성이 좋으며 활동성이 강조되는 소재) 및 라텍스 쿠션소재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미끄럼방지를 위해 XT-600 아웃솔(밑창)을 사용했다. 가격은 10만9000원.

한편 「써코니」는 롯데백화점(명동점, 잠실점), 현대백화점(신촌 유플렉스점, 일산 킨텍스점), AK플라자 백화점(원주점), 슈즈 멀티숍 ‘ABC마트’ 등에 전개 중이다. 
 
 
 

2013년 6월 18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