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컬처로 '소통' 한다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에서 전개하는 로맨틱 영캐주얼 브랜드 「숲」이 주 타깃인 20대와의 소통 창구로 컬처마케팅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오는 6월 22~23일 마포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라이브 ICON' 콘서트를 후원하는 것. 올해 들어 두번째 실시하는 컬처마케팅으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소란' '옥상달빛' 등 20대 여성이 선호하는 가수들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우종호 「숲」 본부장은 사회적 환원 차원에서 시작하게 된 컬쳐 마케팅은 「숲」의 브랜드감성과 주요 타깃층인 20대의 젊은감성이 교감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판단한다. 지속적으로 이러한 마케팅 전략을 유지하여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라이브 ICON' 콘서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일(19일)까지 「숲」 페이스북에서 퀴즈 이벤트에 대한 정답과 동광인터내셔날의 공식 쇼핑몰인 디콜렉트(www.dcollect.co.kr)의 아이디를 함께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바로 다음날인 20일에 공개되며 1인 2매에 해당하는 티켓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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