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젠트」'나쁜 남자' 수트를
LG패션(대표 구본걸)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타운젠트」가 ‘나쁜 남자 수트’로 이슈몰이 한다. 이 브랜드는 드라마 ‘출생의 비밀’의 한상진, ‘잘났어 정말’의 이형철 극 중 나쁜 남자에게 수트를 협찬하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멋진 외모와 굵고 낮은 목소리로 주부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한상진과 이형철은 각각 극 중 성공한 비즈니스맨으로 출연, 차갑고 냉철한 나쁜 남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SBS ‘출생의 비밀’에서 자신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이유로 점점 더 악랄하게 변해가는 나쁜 남자 최기태 역을 맡아 열연 중인 한상진은 나약한 본성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더 차가운 모습을 보인다.
한상진은 「타운젠트」의 ‘퍼플 모헤어 수트’로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짙은 보랏빛 컬러가 고급스러우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부여한다. 특히 여름철 착용하기에 적합한 모헤어 혼방 소재와 여름용 기능성 안감을 사용해 청량감을 더해준다.
이형철이 선택한 「타운젠트」의 ‘블루 체크 투버튼 재킷’은 차갑고 시원한 레이온 혼방 안감이 여름철 착용에 용이하며, 다크한 블루 컬러와 패턴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여기에 이형철 역시 한상진과 마찬가지로 포인트로 베이지 컬러의 넥타이를 매치, 보다 세련돼 보인다.
2013년 6월 20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