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와 '달리' 만나다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와 초현실주의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가 만났다. 「베이직하우스」는 매년 여름마다 아티스트 작품을 티셔츠에 담아 아트 캐주얼 라인인 '리-티(Re-T)'를 선보이고 있다. 리티는 매년 평균 4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베스트셀러로 키스헤링, 쟝 미셀 바스키아 등의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했으며 올해 6번째 아티스트로 달리를 선정했다.
살바도르 달리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초현실주의 작가로 그만의 독창적인 시각을 담은 작품들로 화제를 모았다. 「베이직하우스」는 달리의 심볼인 '기억의 지속' 중 늘어진 시계, '기욤므 텔' 등 다양한 작품을 응용해 화려하면서 모던한 그래픽 티셔츠를 완성했다. 김종원 「베이직하우스」 마케팅팀장은 "살바도르 달리 리티는 젊은층이 선호하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소장가치가 있는 포인트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6월 24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