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남성복 PPL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3-06-27 00:00 조회수 아이콘 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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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남성복 PPL 강화


LG패션(대표 구본걸)의 남성복 ‘타운젠트’와 TD캐주얼 ‘헤지스’가 공중파 PPL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헤지스’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각 멤버들에게 다른 느낌의 피케티셔츠를 협찬하면서 여름 남성룩을 제안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지난달 15일과 23일 진행한 ‘우리 어디가?’ 방송분에서 유재석은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답게 깨끗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피케티셔츠를, 정준하 역시 같은 디자인의 네이비 컬러를 선택해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노홍철은 열정의 상징인 레드 컬러의 피케티셔츠를, 하하는 다크 네이비 컬러에 화이트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스타일로, 길은 형광 핑크 컬러의 로고와 숫자 8이 새겨진 피케티셔츠를 입었다. 박명수는 네이비와 화이트, 레드 등의 컬러가 조화로운 스트라이프를, 정형돈은 피케티셔츠가 아닌 라운드 티셔츠로 무도 멤버들과는 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타운젠트’는 SBS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탤런트 한상진에게 광택이 흐르는 짙은 보랏빛 컬러 수트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한상진 씨가 착장한 수트는 모헤어 혼방 소재와 기능성 안감을 사용해 여름철에 입어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MBC 드라마 ‘잘났어 정말’에서 성공을 위해 사랑하는 여자와 아이를 버리는 냉혈한 차우성 역의 이형철 씨에게는 어두운 블루 컬러와 패턴이 조화를 이룬 수트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013년 6월 27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