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 ‘비지트인뉴욕’, ‘애드호크’ 법인 분리

한국패션협회 2013-07-02 00:00 조회수 아이콘 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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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 ‘비지트인뉴욕’, ‘애드호크’ 법인 분리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이 ‘비지트인뉴욕’과 ‘애드호크’를 분리한 후 각각 대표이사를 선임, 독립 체제를 강화한다. 

이 회사는 지난 봄 ‘비지트인뉴욕’을 별도법인 DK&CO로 분리시킨데 이어 7월 1일자로 이익희 상무이사를 대표로 선임했다. 이익희 상무는 대하패션, 화림모드 등을 거쳐 최근에는 ‘미니멈’ 영업을 총괄한 바 있다. 

동광은 ‘애드호크’ 역시 오는 8월 별도법인인 플라타너스로 이관시킬 예정이며 새로운 수장으로 이우용 이사를 영입했다. 이우용 이사는 플라타너스로 이관 이후 대표이사를 맡을 예정이다. 이 이사는 최근까지 ‘클라이드.n’의 총괄 이사를 역임했다. 

동광인터내셔날은 각 브랜드별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2013년 7월 2일 패션채널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