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캐주얼 셔츠' 크게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3-07-09 00:00 조회수 아이콘 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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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작」'캐주얼 셔츠' 크게 확대

우성I&C(대표 김인규)에서 전개하는 남성 셔츠 「예작」이 올 F/W 캐주얼 셔츠 비중을 크게 확대한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로 드레스 셔츠 대한 수요는 감소하는 반면 캐주얼 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셔츠를 요구하는 시장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캐주얼 컬렉션을 비롯해 다양한 액세서리 라인을 선보이는 점도 주목된다. 브랜드 라인 익스텐션을 통해 상품 디자인, 전문성, 기능성, 품질, 완성도 등 여러 측면에서 업그레이드 한다. 전반적으로 젊은 감성의 토털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적이다.

「예작」은 고유의 독창적인 핸드 크래프트적 요소를 강화, 한층 진화한 디자인의 셔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탈리아에서 수입하는 액세서리 및 잡화 라인을 확대, 3040 남성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2013년 7월 9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