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윤대표, 뱅뱅어패럴 사장 취임

한국패션협회 2013-07-11 00:00 조회수 아이콘 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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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윤대표, 뱅뱅어패럴 사장 취임


 뱅뱅어패럴(회장 권종열)이 권 성윤 DCTY 대표를 뱅뱅어패럴 사장으로 임명했다.

7월 10일자로 취임식을 가진 권 성윤 사장은 1962년생으로 권종열 회장의 장남이다. 중앙대 전자공학과 졸업했으며 워싱톤 주립대학에서 MBA를 마친 후 지난 1993년 뱅뱅어패럴에 입사해 관리 및 총괄업무의 수업을 쌓은후 1995년 아동복 「리틀뱅뱅」을 맡았으며 캐릭터캐주얼「비마이너」를 런칭 및 진캐주얼 「에드윈」을 진두지휘하며 미국 낙서화가 바스키아의 캐릭터를 접목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했다.

권 사장은 캐주얼과 아동복 분야에서 활약해 왔으며 지난 2005년부터는 뱅뱅어패럴의 계열사인 DCTY의 대표를 맡아「리틀뱅뱅」「오모로이」「캐너비」등을 운영하며 경기도 화성에 대형 물류센터를 완공했다.

 

 

 

2013년 7월 11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