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개미플러스 유통 흡수합병

한국패션협회 2013-07-01 00:00 조회수 아이콘 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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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개미플러스 유통 흡수합병


- ‘에잇세컨즈’ 내년 중국시장 본격공략
 

제일모직(패션부문 대표 윤주화)이 자회사인 개미플러스 유통을 흡수 합병한다. 개미플러스는 ‘에잇세컨즈’를 운영하는 100% 제일모직 자회사이다. 지난 25일 제일모직은 “SPA사업의 경영효율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미플러스 유통을 흡수 합병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에잇세컨즈’는 국내는 물론 내년 중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위한 제일모직의 야심작이다. 해외 SPA에 경쟁력을 확보하는 토종브랜드로서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모토를 내걸고 제일모직이 지난해 2월 본격 선보이기 시작했다. 관계자는 “해외진출 노하우와 자금력을 갖춘 제일모직이 직접 전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차원에서 흡수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3년 7월 1일 한국섬유신문 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