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소재 ‘미오셀’ 장마철 인기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박동문)의 항균소재 ‘미오셀’이 장마철을 맞아 인기를 끌고 있다. ‘미오셀’은 프리미엄 항균 원단으로 고밀도 항균원사로 진드기의 배설물보다 작은 미세한 기공으로 이루어진 최첨단 섬유. 각종 세균 및 진드기 통과를 최소화해 피부와 호흡기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물질을 차단하는데 도움이 되는 소재로, 영국 BAF(British Allergy Foundation) 인증을 받기도 했다.
이러한 기능이 인정돼 현재 국내 6성급 호텔인 W서울워커힐 호텔 50여개 룸에 ‘미오셀’ 매트리스커버가 사용되고 있으며, 에이스침대와 콜라보레이션 해 선보이고 있는 ‘마이크로케어’ 침구류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 ‘럭키슈에뜨’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내놓은 소품 ‘미오셀 아테나’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쿠션감이 돋보이는 방석(77,000원)은 오래 앉아있어도 편안한 기본 스타일로 의자, 소파 등과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핸즈 페이셜 쿠션(67,000원)은 쿠션감과 보온성이 뛰어나고 양쪽 사이드에 손을 넣을 수 있으며 베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작은 미니 사이즈의 베개는 47,000원. 이외에 편안함은 물론 부드러움까지 전달하는 목 베개(57,000원) 슈에뜨의 눈의 모티브가 디자인된 안대(37,000원)와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는 감각적인 슈에뜨 쿠션(87,000원) 까지 다양하다.
‘미오셀’ 침구류는 전국 에이스침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미오셀 아테나’ 제품은 ‘조이코오롱조이코오롱(www.joykolon.com)’, ‘텐바이텐’, ‘1300K’, ‘CJ몰’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