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미래 인재 발굴에 힘써!

한국패션협회 2013-07-15 00:00 조회수 아이콘 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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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미래 인재 발굴에 힘써!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앞으로가 기대되는 젊은 인재들 발굴에 힘을 쓰고 있다. 마케팅/디자인 공모전 LG패션 크리에이티브 파티(Creative Party, 이하 공모전)를 통해 이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월 10일 LG패션 본사에서 제 2회 입상자를 축하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

LG패션 마케팅/디자인 공모전은 경기불황과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해외 인턴십 및 입사특전 기회를 제공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불굴의 도전정신을 지닌 좋은 인재를 회사가 사전에 확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제 2회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시작해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예선 및 본선 진출 과정을 거쳤고, 최종적으로 마케팅과 디자인 부문에서 대상을 비롯한 총 24명의 입상자가 배출됐다. 이들은 7월 셋째 주부터 약 2달에 걸쳐 「캘빈클라인」 코치 등 해외 유수 패션브랜드 기업탐방과 LG패션 해외지사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창용 LG패션 마케팅실장은 “제 1회 입상자가 올해 상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는 등 공모전이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며 “LG패션 공모전이 참여하는 대학생과 회사 모두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좋은 문화 컨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7월 15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