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종로 명동 등 매장 오픈 계속

한국패션협회 2013-07-11 00:00 조회수 아이콘 4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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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종로 명동 등 매장 오픈 계속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여름 한철에도 종로, 명동, 노원 등 서울 주요 지역에 ‘탑텐’ 매장을 개설하며 유통망을 늘려가고 있다. 

‘탑텐’은 오는 12일 홈플러스 시흥점, 19일 종로점, 24일 포천 송우리점, 25일 홈플러스 동수원점, 26일 바우하우스 장안점 등 5개 매장을 오픈하고 오는 9월 명동 2호점과 노원점 오픈이 확정되어 있는 상태다. 

종로 2가에 위치한 ‘탑텐’ 종로점은 지상 1, 2층과 지하 1층에 들어서며 9월 오픈하는 명동2호점은 현재 명동점과 같은 노선에 있는 ‘크리스피크림’ 매장에 들어선다. 

신성통상은 명동 2호점, 노원점 등 주요 지역의 매장은 9월 오픈에 앞서 프리 오픈 행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일정 기간 동안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판매, 프리마켓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향후 신규 매장의 경우 오픈 예정일에 앞서 프리마켓을 운영, 브랜드 신규 매장 오픈 소식을 알리는 프로모션 전략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신성통상은 또한 ‘탑텐’ 가로수길점은 4층을 프라이빗 라운지 공간으로 리뉴얼해 새로운 컨셉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2013년 7월 11일 패션채널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