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여름 슈즈 특집전
유명 슈즈 브랜드 제품 최대 60% 할인판매
서울 가산동 마리오아울렛에서 '여름 슈즈 특집전'을 앞두고 모델들이 다양한 여름 신발을 선보이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이 여름 슈즈를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특별전을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탠디」「소다」「무크」 등 유명 슈즈 브랜드의 샌들 · 뮬 · 슬링백 · 웨지힐 · 플랫슈즈 같은 다양한 상품을 파격가에 판매하는 것.
「탠디」는, 여성화와 남성화를 각각 6만 9000원, 8만 9000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소다」에서는 여성화 3만 9000원, 신사화 6만 9000원에 내놨다. 「무크」는 전 행사 품목을 5만 9000원에 균일 판매하며, 「게스슈즈」「고세」「세라」등도 5만 9000원부터 특가 판매된다. 이밖에 신규 입점한 「조이앤마리오」에서도 에스파드류 플랫슈즈를 1만 9000원부터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