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中 마케팅 시작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본격적인 중국 마케팅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위탁 매장을 직영점으로 전환하고, 중국 전속모델에 배우 김수현을 기용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직영점 전환은 현지 파트너 업체가 지금까지 보유한 매장을 중국법인인 상해신성통상유한복장으로 귀속시키는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모델은 국내 모델인 김수현이 중국에서도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 인지도가 높아 그대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달 중순에는 현지 패션 유통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상해에서 첫 컬렉션을 진행하는 등 중국 법인을 통한 마케팅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신성통상은 올해 중국법인을 통해 총 50여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2013년 7월 22일 어패럴뉴스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