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세컨’, 지니리 협업 판매율 50% 넘어

한국패션협회 2013-07-22 00:00 조회수 아이콘 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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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세컨’, 지니리 협업 판매율 50% 넘어 

 
 
SK네트웍스(대표 문덕규)의 ‘오즈세컨’이 지니리와 콜래보레이션한 제품의 인기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콜래보레이션을 꾸준히 진행해 온 ‘오즈세컨’은 이번 여름 팝 아티스트 지니리와 손을 잡고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지니리는 독특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로 유니크한 캐릭터가 ‘오즈세컨’의 패셔너블한 감성과 믹스되어 새로운 룩을 제안했다. 

원피스, 티셔츠, 스커트, 팬츠 등 의류에서부터 슈즈, 백, 아이패드 케이스, 트렁크 가방 등이 토털로 전개되었는데 이 중 블라우스, 점프수트, 야상점퍼, 원피스 등 15개 아이템이 출시 1주 만에 5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했고 14개 아이템은 완판되어 리오더를 진행했다. 

또 작년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한 기간과 비교해 보면 올해의 매출이 30%를 앞섰다. 

 ‘오즈세컨’은 지니리의 디자인이 독특한 데다 의류, 액세서리와 잘 믹스되어 젊은 층의 인기를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2013년 7월 22일 패션채널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