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인사이드, 2030 여성 겨냥 온라인 PB 출격

한국패션협회 2020-12-10 00:00 조회수 아이콘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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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인사이드, 2030 여성 겨냥 온라인 PB 출격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이 선보인 자사 온라인몰 대현인사이드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다. 2030대 여성을 겨냥한 여성 캐주얼 의류로, 자사몰과 외부 플랫폼에 입점할 계획이다.

 

신규 브랜드에 대한 준비는 블루페페 사업부에서 도맡아 진행한다. 빠르면 내년 2~3월 공개를 목표로 하며 디자인 콘셉트는 데일리 웨어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중이다.

 

이 회사는 블루페페를 비롯해 모조에스핀, 씨씨콜렉트, 듀엘, 주크 등을 제도권에서 중심을 잡는 브랜드로 만들었다. 하지만 MZ세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해오던 찰나, 신윤황 온라인사업부장 겸 상무가 지휘봉을 잡고 단 3개월만에 자사몰 오픈 후 신규 브랜드 론칭까지 추진하고 있다.

 

대현인사이드는 신규 브랜드 론칭과 관련해 각 브랜드별 쇼핑몰을 따로 구축하고 통합 운영 관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정비중이다. UI/UX를 개선해 유저들의 편리성을 향상시키고 온라인몰 내 기업 회원들을 유치해 자체 풀을 확장하는 데 집중한다.

 

 

 

 

 

 

 

 

[출처] 패션비즈(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8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