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아웃도어」'글램핑'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3-07-29 00:00 조회수 아이콘 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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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아웃도어」'글램핑' 확대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의 「빈폴아웃도어」에서 휘닉스파크에 ‘글램핑빌리지’를 오픈했다. 전국 캠핑인구가 100만명에 달할 정도로 열풍이 분 가운데 「빈폴아웃도어」가 표방하는 문화가 자연에서 고급스러운 캠핑을 즐기는 ‘글램핑(glamorous camping)’이라 기획한 것.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 연 「빈폴아웃도어」의 ‘글램핑빌리지’는 리조트 이용고객이 간편하게 글램핑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8월 24일까지는 매일, 8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는 토요일만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이용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9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4~5인용 텐트, 캠핑용 테이블, 바비큐그릴 세트가 제공되는 그릴체험 상품이며 이외 음식 등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글램핑존 상품은 객실예약고객에 한해 선착순 판매된다.

한편 「빈폴아웃도어」는 휘닉스파크 외에도 대전한화야구장과 sky72골프장에서 ‘글램핑 존’을 오픈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4월, 한화이글스의 홈경기장인 대전 한밭 야구장에 오픈한 ‘글램핑 존’은 야구경기와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화이글스 선수가 친 홈런볼이 ‘글램핑 존’ 내의 텐트에 맞을 경우에는 4인용 텐트를 증정하는 ‘글램핑 홈런 존’ 이벤트도 실시하는 등 야구관람과 캠핑을 접목한 ‘신(新) 응원문화’로 관심을 끌었다.

또한 지난 7월 11일 인천 영종도 SKY72 골프장에 오픈한 ‘빈폴아웃도어 글램핑빌리지’ 역시 오픈 2주만에 9월초까지의 주말예약이 꽉 차는 등 인기몰이하고 있다.

「빈폴아웃도어」 측은 “캠핑과 함께 레포츠, 야구관람, 골프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글랭핑 존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에도 스포츠, 문화 분야와의 접목을 통해 고객들이 글램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7월 29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