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I&C, 화성통합물류센터 이전
우성 I&C가 패션그룹형지의 화성통합물류센터로 물류센터를 이전했다. 지난 4월 26일「랑방컬렉션」의 물류센터 이전을 시작으로 이달 25일에는「예작」「본」「본지플로어」의 물류센터 이전을 마쳤다.
패션그룹형지의 화성통합물류센터는 1만평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의류 물류센터다. 최첨단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패션그룹형지의 전 브랜드 제품을 담당하고 있다.
물류센터를 이전한 우성 I&C는 최첨단 자동화 장비를 통해 스피드한 배송과 체계적인 상품 관리를 하게 된다. 물류 배송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매장과 소비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는 포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