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에서 전개하는 「크리스크리스티」가 모델 안재현 김원중과 함께 올해 S/S시즌을 겨냥한 다채로운 스타일리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같은 듯 다른 커플룩을 선보이며 남남커플의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컨템포러리 라인과 스타일리시 라인으로 나눠 한층 트렌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기존 클래식한 라인에 감각적인 실루엣과 디테일을 더해 부드러운 남성미를 표현해냈다.
안재현과 김원중의 '커밍 스프링(Coming Spring)' 화보는 「크리스크리스티」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며 시즌 영상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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