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앤코, 패션 다각화 및 리빙 육성

한국패션협회 2020-12-14 00:00 조회수 아이콘 568

바로가기

제시앤코, 패션 다각화 및 리빙 육성

 

 

 

 

 

까사알렉시스 

'까사알렉시스'

 

 

 

‘제시뉴욕’ 신규 라인 온라인 전용 런칭

인테리어숍 ‘까사알렉시스’ 유통 확대  

 

 

제시앤코(대표 전희준)가 패션 사업 다각화와 함께 리빙(가구, 소품) 브랜드를 육성한다.

 

내년 춘하 시즌 여성복 ‘제시뉴욕’ 내 2개 신규 라인을 신설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원마일웨어 아이템들로 구성한 ‘알렉시스앤스튜디오’와 시크한 디자인의 럭셔리 라인으로 블랙&화이트 컬러로만 선보이는 ‘에디션바이알렉시스앤’으로, 이달 말부터 전국매장 내 순차적인 상품 입고를 시작한다.

 

‘알렉시스앤’, ‘아이레드알렉시스’ 등 유통 채널별 전개 브랜드 역량도 한층 강화한다. 2014년부터 전개를 시작한 백화점 중심 편집형 브랜드 ‘알렉시스앤’은 해외여행에 제한이 있는 만큼 수요가 꾸준해 보다 다양한 상품 제안으로 경쟁력을 확보한다. 

 

인기 브랜드 중심 상품 보강과 신선함을 더할 신규 브랜드 상품 제안에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현재 전체 상품 중 수입브랜드 상이 80% 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브랜드 상품(레디투웨어, 슈즈, 백 등) 비중이 높다. 상품 보강과 동시에 유통사와 내년 상반기 추가 오픈 상담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아이레드알렉시스’ 

‘아이레드알렉시스’

 

 

 

 

올 9월 우신사를 통해 선보인 온라인 전용 브랜드 ‘아이레드알렉시스’는 2030 고객층이 두터운 전문몰 입점확대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스타일 제안에 집중하고 빠른 인지도 확보를 위해 TV, SNS를 통해 노출빈도를 높여간다.

 

 

특히 속도를 내는 것은 성장성이 커진 프리미엄 인테리어숍 ‘까사알렉시스’ 육성이다. 

 

 

‘까사알렉시스’는 캐주얼하면서도 독특한 색감의 수입 가구와 소품들을 다양하게 제안하는 숍으로, 올해 침체가 심화된 패션과 달리 전년 대비 매출이 3배 이상 크게 오르며 패션부문 부진을 만회하고 있다.

 

 

코로나 영향으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고 집 꾸미기 인테리어를 주제로 한 방송 프로그램이 늘며 관심이 높아졌고, 유통점의 러브 콜도 활발했다. 올해 5개의 신규매장을 오픈했다. 내년에도 신규 오픈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이어간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블랙핑크 리사, 방탄소년단, 크러쉬, 지드래곤 등 연예인들의 구매가 많아졌고 ‘나혼자산다’ 화사 편에 제품이 노출되며 일반 고객들의 수요도 지속 증가하는 중이다. 

 

 

대표 상품인 클라우드 소파는 현재 예약판매를 받고 있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제시앤코는 현재 ‘제시뉴욕’ 100개점, ‘알렉시스앤’ 6개점, ‘까사알렉시스’ 14개점 등 총 120개 유통망을 가동하고 있다.

 

 

 

 

 

‘제시뉴욕’ 

‘제시뉴욕’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187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