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공, 편집숍 ‘CI’ 런칭..伊 슈즈 선보여

한국패션협회 2015-02-25 00:00 조회수 아이콘 2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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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공, 편집숍 ‘CI’ 런칭..伊 슈즈 선보여






혜공(대표 김우종)이 이번 시즌 편집숍 ‘CI’를 런칭한다.

‘CI(Collect Inspiration)’는 영감을 수집한다는 의미로 혜공은 ‘CI’를 통해 새롭고 특별한 디자인, 스토리, 철학을 가진 브랜드를 계속해서 수집,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탈리아 수제화 브랜드 ‘아니엘’과 이탈리아 스니커즈 ‘스프링가’의 국내 판매권을 확보했고 ‘CI’의 강남 쇼룸에서 브랜드 제품을 선보였다. ‘아니엘’과 ‘스프링가’는 ‘CI’에서의 판매와 함께 국내 홀세일 비즈니스를 병행할 계획이다.

‘아니엘’은 1976년 이탈리아에서 설립, 발레슈즈, 기계체조 슈즈, 스케이팅 관련 용품 등 스포츠 아이템들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현재는 발레에서 영감을 얻은 슈즈부터 방한화, 키즈라인까지 다양한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스프링가’는 입지 않는 옷과 더 이상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물건들을 스니커즈로 재창조하는 것을 철학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특징이다. 스니커즈의 소재는 커피자루, 가죽재킷, 셔츠, 자동차 타이어, 넥타이 등 다양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소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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