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상氏, 조이너스 사업부장으로
이건상씨가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여성복 「조이너스」 사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해 6월말부터 공석이었던 사업부장 자리에 이 이사가 들어오면서 최근 합류한 이해나 디자인실장과 함께 조직이 새롭게 꾸려졌다.
이 이사는 신원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면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로 관리파트와 브란드사업부를 두루 거쳤으며 「이사베이」 론칭을 이끌었던 경험이 있다.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패션그룹형지의 「올리비아하슬러」 사업부장을 맡아 3040 여성을 위한 컨템포러리 캐주얼로 리뉴얼하는데 주력,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이 이사는 손수근 인디에프 사장과 신원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사업부장으로 앞으로 「조이너스」를 가두 여성복 강자로 만들어가는데 힘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