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앤드지' 3545 男心 잡는다
신성통상(염태순)이 35~45세의 남성을 위한 캐주얼 「에디션앤드지(EDITION ANDZ)」를 론칭한다. 이 브랜드는 「앤드지바이지오지아(이하 앤드지)」 팀에서 라인 익스텐션 차원에서 출시했다. 「앤드지」가 슈트를 중심으로 한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라면, 「에디션앤드지」는 과하지 않은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 실용적인 트렌드를 지향하는 캐주얼이다.
「에디션앤드지」는 뉴포티층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캐주얼 상품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취지로 출발했다. 유통망은 롯데백화점 10여군데를 우선적으로 선보인다. 트래디셔널 캐주얼 조닝으로 입성할 계획이다.
브랜드 론칭을 알리며 최근 공개한 화보에서는 실제 뉴포티 타깃에 걸맞는 모델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개그맨 박성호, SBS 전 아나운서 김범수, 셰프 강레오, 의사 양재진이 바로 그들. 「에디션앤드지」 측은 "현재 각자의 분야에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는 전문직 인물들을 선정했다"며 "기존의 옷 보여주기에 그치지 않고 40대의 패션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을 들려줘 많은 3545 남성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에디션앤드지」는 이 4명과의 에디션 캠페인을 통해 진행한 ‘뉴포티 리얼 스타일(New forty Real style)’을 선빈다. '라이트 런치'라는 가벼운 남자들의 회동을 콘셉트를 잡았다. 네 남자의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은 「에디션앤드지」 홈페이지 (http://www.editionandz.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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