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잘라' LF 손잡고 국내 첫 선

한국패션협회 2015-03-12 00:00 조회수 아이콘 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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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 '잘라' LF 손잡고 국내 첫 선






프랑스의 전통있는 리빙·배드 전문브랜드 「잘라(JALLA)」가 LF(대표 구본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3월 말 국내 첫 론칭한다. CJ오쇼핑을 통해 첫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확장할 예정이다.

「잘라」는 1881년 유럽 최초로 테리 직물 생산을 시작한 브랜드로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통해 대표적인 리빙·배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 브랜드는 프랑스 남동부 특유의 프로방스 정취와 스타일을 ‘컬러풀, 모던 컨템포러리’ 콘셉트의 디자인으로 풀어낸다. 또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패턴과 컬러감을 자랑하며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과 조화된 혁신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추구한다. 

한편 이 브랜드는 유럽의 9개국(프랑스, 이태리, 독일, 벨기에,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튀니지, 모로코)에 매장을 전개 중이며 라파예트, 쁘렝땅, BHV 백화점 입점 및 229개 프렌차이즈, 15개 부티크를 운영 중이다. 모던하지만 여성적인 패턴으로 유럽의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잘라」가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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