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스노트」 올해 550억 도전

한국패션협회 2015-03-16 00:00 조회수 아이콘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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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스노트」 올해 550억 도전







우성I&C(대표 김인규)가 전개하는 여성복 「캐리스노트」가 올해 유통망 90개점에서 연매출 550억원을 목표로 돌진한다. 지난해 7월 모기업인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에서 우성I&C로 영업권이 넘어온 이후 콘셉트 재정비와 매장 인테리어 리뉴얼, 야노시호 스타마케팅 등등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가동하면서 커리어 업계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안광옥 상품기획 디렉터를 중심으로 올드한 커리어 느낌에서 벗어나 컨템포러리한 감각의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올 봄에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강조, 플라워 재킷으로 여심을 공략한다. 베이지 컬러를 투톤으로 적용한 이 제품은 상의는 플라워 프린트를, 밑단은 솔리드 컬러로 처리했다. 우아하고 소프트한 분위기를 강조한 것. 

소매 길이는 줄이고 전체적인 기장을 늘려 체형 커버가 가능하며 간절기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서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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