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아토스, ‘유비아이 스마트 터미널’ 무료 서비스 실시
세원아토스(대표 이현주)가 최근 재고 관리 어플리케이션인 ‘유비아이 스마트 터미널(Ubi Smart Terminal)’을 출시,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유비아이 스마트 터미널’은 상품 재고 관리를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패션 외에 전 사업군에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일반적으로 재고관리 어플은 회원 가입이나 한 달 이용 대금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지만 ‘유비아이 스마트 터미널’은 업체나 개인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핸드터미널을 사용할 경우 80만~90만원대 비용이 들지만 이 스마트 터미널을 이용하면 사실상 기기 외 프로그램이 무료이기 때문에 3분의1 수준까지 비용이 절약되는 강점이 있다.
패션 전문 ERP 업체가 개발한 만큼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기능이 첨가됐다.
사용 방법은 간편하다. 블루투스 스캐너로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입고, 출고, 반품, 판매에 대한 모든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받은 정보는 이메일이나 FTP로 전송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어플은 스캔, 파일, 설정, 인증, 몰, 도움말로 기능을 세분화시켰다. 일종의 커스터마이징 방식으로 다양한 업무에 적용이 가능하다. 아이폰용 어플은 현재 개발 중이며 모바일 쇼핑몰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
세원아토스는 ERP 전문 회사로 300여개 패션업체가 이 회사 ERP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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