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 ‘락킨샵’ 롯데百 4개점 오픈
제스인터내셔날(대표 한종철)의 「제스」가 선보인 편집 스토어 ‘락킨샵(樂 in shop)'이 롯데백화점 4개점에 입성했다. 지난 5일 건대 스타시티점에 선보인 이후 10일에는 미아점과 중동점에 열었으며 부평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락킨샵'은 지난해 12월 AK& 수원점을 통해 론칭,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유통망 확장에 나서고 있다.
한종철 사장은 "'락킨샵'은 남성 미니멀 컨템포러리 편집 스토어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라이프스타일숍이 대세인 이때 남성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매장을 기획했으며 「제스」의 컬렉션 라인인 「라인오어써클」을 중심으로 이와 연계되는 패션 잡화류를 개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락킨샵’은 쇼핑의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는 남성들에게 보는 즐거움, 만지는 즐거움, 선택의 즐거움을 주겠다는 취지로 출발했다. 「제스」의 컬렉션 라인인 「라인오어써클」 남성복과 트렌디한 패션 잡화 위주로 구성돼 있다.
주요 잡화 브랜드는 대나무 소재의 「웨어판다」 선글라스와 「LSTN」 헤드폰, 그리고 26W의 블루투스 진동스피커, 「벤큐(VENQUE」 가방, 「워드」 노트, 「스테레오」 스케이트보드, 「번미아웃」 디퓨저와 천연향초, 「모비토」 모자, 「게이즈」 액세서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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