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고태용 협업 제품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5-03-13 00:00 조회수 아이콘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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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고태용 협업 제품 인기






캐주얼 ‘니(NII)’가 이번 시즌 디자이너 고태용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니’를 전개 중인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에 따르면 이번 춘하시즌 ‘비욘드클로젯’의 디렉터 고태용 디자이너와 손잡고 10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먼저 봄 시즌을 겨냥해 2가지 스타일의 스웨트셔츠를 출시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다.

고태용 디자이너의 시그니처인 강아지 그래픽을 ‘니’의 캐주얼한 프레피적 감성과 믹스해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낸 제품으로 출시 한 달 만인 3월 초 판매율이 50%를 넘어섰다. 일부 컬러는 추가 생산에 들어간 상태.

배은경 세정과미래 홍보팀장은 “고태용 디자이너의 아트웍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고, 전속모델 위너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효과가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니’는 이번 스웨트셔츠에 이어 여름 시즌에는 8가지 스타일의 폴로셔츠와 일반 티셔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역시 강아지 그래픽을 디자인이 포인트로 이번 반응을 감안해 더욱 공격적인 물량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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