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몽골 백화점에 4호점 오픈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지난 13일 몽골 울란바토르 스테이트 백화점에 ‘알로앤루’와 ‘포래즈’의 멀티숍 매장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몽골지역 4호점으로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테마별 존으로 구성한 글로벌 매장 메뉴얼을 적용했다.
상품은 겨울이 긴 몽골 기후 특성에 따른 프리미엄 아우터와 갖춰 입기를 중시하는 문화적 특성을 고려해 아동정장 중심의 클래식 라인 위주로 구성했다.
제로투세븐은 이번 추동 시즌 상품 주문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 현지에서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캐릭터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광웅 해외사업부장은 “울란바토르는 몽골의 수도로 관광객이 많고 소비자의 구매력이 높은 시장으로 꼽혀 이미 국내 다수의 브랜드가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제로투세븐은 현지에서 선호하는 제품 구성과 매장 인테리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 가능한 해외시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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