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꼼빠니아 버스 광고 시작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와 ‘꼼빠니아’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3월부터 서울/경기 지역 광역버스 및 부산지역 버스 광고를 시작으로 해당 상권 내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인지도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는 동시에 지역 밀착형 홍보 효과가 뛰어난 버스 광고를 통해 친밀감과 선호도를 높이려는 취지다.
인디에프는 또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아 ‘조이너스’와 ‘꼼빠니아’ 서포터즈 모집, 스타일링 클래스, 통합 블로그 오픈 등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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