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렌」 플라워 데님 재킷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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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에프(대표 설풍진)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티렌」이 콜래보레이션 아이템으로 히트 행렬을 잇고 있다. 「티렌」이 이번 시즌 아티스트 '쉘리스틸(Shelley Steer)'과 협업해 출시한 상품들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그 중에서도 플라워 데님 재킷은 출시 보름만에 1000장을 판매하며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 데님 재킷은 출고 직후인 지난 달 27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착용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항 패션으로 컬러가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티렌」 재킷을 입고 나온 것이다. 매장에서도 '윤아 재킷'을 찾는 소비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출시한 2가지 컬러 모두 리오더 진행 중이다.
「티렌」은 현재 '쉘리스틸'과 콜래보레이션으로 시너지를 얻으며 정상가 판매율 50%를 거뜬히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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