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에디션' 공격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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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이번 S/S시즌 새롭게 선보인 남성 캐주얼 「에디션앤드지(EDITION ANDZ)」가 오늘(3일) 롯데백화점 대전점까지 12개점을 확보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을 비롯해 동래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노원점, 미아점, 강남점, 구리점, 분당점, 중동점, 관악점 등을 연이어 오픈하는 등 초반 유통망 확대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남성 캐주얼 조닝에 신규 브랜드가 거의 없는 가운데 「에디션앤드지」가 젊고 세련된 스타일을 들고 나와 타깃층인 3545 뉴포티층에게 새롭게 다가선다. 이 브랜드는 남성 캐릭터 「앤드지바이지오지아」의 라인 익스텐션 차원에서 기획된 캐주얼군이다.
「앤드지」 사업부를 이끄는 이재균 이사와 노경민 디자인실장이 주축이 돼 론칭했으며 과하지 않은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 실용적인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다.
이재균 이사는 “「앤드지」는 정장을 중심으로 한 컨템포러리, 「에디션앤드지」는 뉴포티의 리얼 스타일을 담은 캐주얼 브랜드로 각각의 경쟁력을 잘 살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디션앤드지」는 실제 뉴포티 타깃에 걸맞는 모델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 광고로 눈길을 끈다. 개그맨 박성호, SBS 전 아나운서 김범수, 셰프 강레오, 의사 양재진이 바로 그들. 기존의 옷 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40대 패션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을 들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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