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신사 '유준상 슈트' 인기몰이

한국패션협회 2015-04-03 00:00 조회수 아이콘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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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스신사 '유준상 슈트' 인기몰이





LF(대표 구본걸)의 「닥스신사」가 '유준상 슈트'로 관심을 모은다.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법무법인 대표로 나오는 유준상은 로열 클래식 룩을 선보이고 있다. 「닥스신사」의 슈트와 트렌치코트 등이 노출되면서 인기몰이하는 것. 

최근 방송에서 착용한 더블 브레스트슈트는 영국 윈저공이 즐겨입는 스타일로 우아한 장식성과 드레시한 멋을 살린 제품이다. 또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한 스타일로 한층 젊어진 클래식 룩을 연출한다. 

핀 스트라이프 슈트는 올 블랙의 단조로움을 벗어나 도시적이며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잔잔한 핀 스트라이프 패턴은 요즘 떠오르는 슈트 패턴이다. 

「닥스신사」 측은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격식을 차리면서 보온성을 갖춘 슈트 아우터 스타일은 트렌치코트 또는 경량 점퍼를 추천한다"며 "트렌치코트는 다소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슈트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으며 경량 점퍼는 활동성이 뛰어나고 가벼워 슈트와 매치했을 때 비즈 캐주얼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슈트 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치노팬츠, 니트와 함께 매치하면 캐주얼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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