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10년 「지센」 올해 2100억!

한국패션협회 2015-03-02 00:00 조회수 아이콘 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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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칭 10년 「지센」 올해 2100억!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은 위비스(대표 도상현)의 「지센」이 연매출 2100억원을 향해 돌진한다. 올해 유통망을 30개점 추가해 330개점을 확보, 매스밸류 마켓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성 어덜트 캐주얼「지센」으로 출발해 남성복 「지센옴므」 , 베이직캐주얼 「BB」, 영 트렌디캐주얼 「지스바이」, 아동복 「Z'JR」까지 라인을 확장하면서 볼륨화했다. '한국형 SPA'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지역밀착형 상권 개발, 가치 소비에 맞는 중저가 가격책정, 그리고 슈퍼바이저 시스템을 정착시키면서 기존의 가두상권 브랜드들과 차별화해 가고 있다. 

올해는 상품 리뉴얼에 신경을 많이 썼다. 「지센」의 경우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입혀 한층 현대적이며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전속모델 한예슬과 모델 계약을 연장, 젊고 생기있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지센옴므」는 네오-컨템포러리 룩을 콘셉트로 잡아 실용적인 디테일, 내추럴한 소재 간의 믹스 & 매치, 컬러의 톤온톤 배색 등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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