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메가숍 풀 가동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올해 메가숍 오픈을 본격화 한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오는 3월14일에 부산대, 3월21일 경주에 595㎡의 메가스토어를 선보인다.
새롭게 오픈하는 매장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더베이직하우스 매핑스토어보다 확장한 콘텐츠로 만들었다. 매핑스토어가 「베이직하우스」 「리그」 「쥬시쥬디」로 구성돼 있다면 메가스토어는 「마인드브릿지」 「더클래스」, 중국에서 전개중인 브랜드도 추가했다.
회사에서 전개중인 브랜드의 코어 상품만을 집중 구성해 편집숍 형태로 선보이는 것. 원숍 원브랜드 경쟁력이 갈수록 약화되는 가운데 캐주얼부터 여성, 남성, 잡화까지 풀라인업한 회사의 경쟁력을 배가하기 위함이다.
특히 유통, 상권에 맞춰 매장별 개성있는 스토어로 꾸며진다. 부산대점은 '더베이직하우스 라이브러리'로 명명, 도서관 콘셉트로 이색적인 숍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런 형태는 단순히 숍 확장에서 끝나지 않고 유통 브랜드로 키워낼 가능성도 갖고 있다. 현재 홈플러스 더플러스몰 입점도 고려중이며 가두상권 포함 연내 1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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