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패턴’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5-03-19 00:00 조회수 아이콘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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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이크파렌하이트 ‘패턴’ 제안






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올 봄 '패턴'이 들어간 아이템을 제안한다. 상의나 하의에 패턴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우빈을 모델로 하는 「지이크파렌하이트」는 패턴 아이템 화보를 통해 봄 패션을 제안한다. 

화이트 셔츠에 도트 패턴을 넣어 화사하면서도 유니크한 느낌을 연출했으며 기하학적인 패턴의 니트는 편안한 코디에 에지를 더했다. 또 톤 다운된 셔츠에 체크 패턴 팬츠로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정두영 「지이크파렌하이트」 CD는 "패턴 아이템은 자칫 과해보일 수 있기 때문에 포인트로만 착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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