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 야구 모티브 제품 인기 몰이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의 유아복 ‘알로앤루’가 이번 시즌 신규 구성한 스포츠 라인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달 프로야구 개막일 전 KBO(한국야구위원회)와 콜라보레이션한 베이비 야구 티셔츠를 자사 쇼핑몰(제로투세븐닷컴)에서 예약 한정 판매했는데 하루 만에 품절된 바 있다.
10개 구단의 공식 앰블럼과 상징 컬러를 적용한 티셔츠 뒷면에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전국 매장에 공식 출시하고 야구를 모티브로 한 스포티한 제품을 추가했다.
대표 브랜드 캐릭터인 ‘알로’와 ‘루’를 활용한 백, 신발 등의 액세서리와 세트 판매를 통해 매출 상승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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