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영氏 중국 진출 ‘패션왕’ 출연
정두영 신원(대표 박성철) CD가 '패션왕-비밀의 상자'에 출연한다. 지난해 '패션왕 코리아' 시즌1에서 우승한 적 있는 정 CD는 이번에 시즌2로 기획된 '패션왕-비밀의 상자'에도 나서기로 결정했다. 이번에는 정 CD가 기획을 총괄하는 「지이크파렌하이트」도 제작 지원하면 함께 참여하게 됐다.
이상진 「지이크파렌하이트」 사업부장 이사는 "'패션왕-비밀의 상자'가 SBS미디어넷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쿠 투도우 그룹과 협업해 전개되는 만큼 이미 중국에 진출해 활발히 영업하고 있는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인지도 상승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중국 현지 매장을 촬영 장소로 제공하거나 의상 협찬 등 다방면으로 홍보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정두영 CD는 "중국 방송 매체와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패션왕 프로그램에 다시 한 번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중국 진출은 물론 패션 한류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패션왕-비밀의 상자’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8일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 CD는 「지이크파렌하이트」 제품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정 CD는 가수 김종국에 파트너돼 호흡을 맞추며 이외에도 곽현주, 고태용 디자이너가 가수 이정신, 배유 유인나 등의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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