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몰’ 서울 서남부 최대 규모 골프전문관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5-04-13 00:00 조회수 아이콘 1741

바로가기

 ‘W몰’ 서울 서남부 최대 규모 골프전문관 오픈






원신월드(대표 김영근)이 가산에 위치한 패션아울렛 ‘W몰’의 1개층을  골프전문관으로 전면 리뉴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W몰’ 골프전문관은 ‘골프의 모든 것’이라는 컨셉에 맞춰 400여평의 면적에 14개의 브랜드가 입점한 골프 전문 매장이다. 

가산 상권을 넘어 서울 서남부 최대 골프전문관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신규 브랜드로 ‘파사디골프’와 ‘루이카스텔’가 입점했고, ‘골프존마켓’ ‘캘러웨이’ ‘나이키골프’ ‘아디다스골프’ ‘핑’ ‘닥스골프’ 등 기존 입점 브랜드들이 새단장 오픈한다. 

이번 오픈하는 골프전문관은 고객들이 ‘골프의 모든 것’을 원스톱 쇼핑할 수 있는 편한 동선을 만드는데 중점을 뒀으며, 실내 인테리어 또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경쟁력을 갖췄다. 

원신은  골프전문관 오픈 행사로 ‘최대 90% 할인 골프웨어·용품 특집전’을 2차례에 걸쳐 진행하기로 했다.

10~16일까지는 ‘핑’ ‘캘러웨이’ ‘슈페리어’ ‘파사디골프’가 참여하며, 17~23일까지는 ‘루이까스텔’ ‘울시’ ‘링스’ ‘휠라골프’가 참여하고 각 브랜드마다 자체 사은품을 증정한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