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 롯본 등 4개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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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전개하는 일본 「꼼데가르송」의 플레이(play)라인이 높은 인기 속에 4개점을 추가 오픈했다. 롯데백화점 본점, 부산점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대구점으로 확장하며 현재 한남동 플래그십스토어를 포함해 총 10개 매장을 확보했다.
전 세계적으로 트렌드 세터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꼼데가르송」의 플레이(play)라인은 살짝 눈고리가 올라간 눈이 달린 하트 로고를 트레이드마크로 하는 캐주얼 스트리트 웨어 컬렉션이다. 뉴욕 그래픽 아티스트인 필립 파고우스키(Filip Pagowski)와 콜래보레이션한 이 하트 로고는 심플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편안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의 티셔츠, 니트, 카디건의 의류와 슈즈에 이르기까지 남, 여성, 키즈 컬렉션을 모두 아우른다.
또한 스피도(SPEEDO)와의 스윔웨어 컬렉션이나 잭 퍼셀(JACK PURCELL)과의 「컨버스」컬렉션 등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그 인기를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의 가격대 또한 이전 시즌들보다 절충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지속 성장 중이다.
플레이(play)라인으로 구성된 포켓 매장은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 없이 들러,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나 카디건과 같은 실용적인 아이템들과 향수와 지갑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매장 형태로서 최소한의 공간만을 활용, 컴팩트하게 다가간다. 전 세계적으로는 현재 도쿄를 중심으로 파리, 런던, 싱가포르, 중국 등에서 상설 매장을 한정된 기간 내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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