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대표 이용백)에서 전개하는 유아복 「모이몰른」이 내 유아복 브랜드중 최단기에 100호점을 오픈했다. 「모이몰른」은 지난해 창원 대동백화점에 1호점을 오픈한 지 9개월만에 100호점을 달성했다.
「모이몰른」의 빠른 성장세는 유아복에서 볼수 없던 패턴과 디자인, 컬러 차별화를 제안했기 대문이다. 자연 친화적이고 정서적인 교감을 중시하는 북유럽 감성 디자인으로 유아복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 향균 향취 가공으로 안정성을 높였고 피부에 닿는 안감의 소프트한 터치감을 극대화한 소재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했다. 「모이몰른」 100호점은 경상북도 문경에 오픈, 아동복 「컬리수」를 운영하던 곳이다. 이번 시즌 리뉴얼을 통해 한세드림의 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와 「모이몰른」을 복합점으로 구성했다. 이곳에서는 영유아부터 12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커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승환 한세드림 마케팅팀 차장은 "「모이몰른」 100호점은 「컬리수」와 「모이몰른」 복합점 12번째 매장으로도 의미가 깊다. 「컬리수」 단일 브랜드로 월평균 4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만큼 복합점 오픈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모이몰른」은 연내 13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며 올해 매출 목표는 250억원이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