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허브가 만드는 미디어 커머스,
네이버 ‘TV 속 이 상품’
지난 3월 한국패션협회에 정회원으로 가입한 ㈜미디어 허브(대표 박제범)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TV속 이 상품’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였다.
네이버 ‘TV속 이 상품’은 TV 속 연예인의 패션, 소품을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바로 구매까지 가능한 서비스로 이용자가 PC나 모바일에서 ‘프로그램’, ‘프로그램+연예인’, ‘연예인+상품’ 등의 키워드로 검색 시 연예인이 방송이나 행사 등에서 착용한 패션상품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가격 비교 및 쇼핑몰로 연결을 통해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미디어커머스’(Media Commerce)이다.
미디어커머스란, 상품과 미디어 콘텐츠 그리고 IT기반의 서비스를 접목한 신개념 쇼핑 서비스로 예를 들면, MBC드라마 ‘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이 신고 나오는 ‘스베누’(Sbenu) 운동화를 네이버 지식쇼핑을 통해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해주는 쇼핑서비스이다.
‘TV속 이 상품’ 서비스는 이미 그 동안 수많이 시도되었으나, 낮은 사용성과 정보의 양, 늦은 정보 제공 시점 등으로 실패하였던 T커머스와는 달리 방송 사전 정보 수급을 통해 본 방송 시 정보 제공이 가능하며, 높은 접근성 등으로 이용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미디어 커머스의 첫 성공사례라고 볼 수 있다.
‘TV속 이 상품’같은 미디어 커머스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방송 속 연예인이 착장한 패션, 소품 등의 방송 정보가 반드시 필요한데, 방송 속 정보를 수집하고 서비스화를 비로소 성공시킨 회사가 바로 ‘미디어허브’이다.
미디어허브는 제작지원, PPL, 방송협찬 등으로 미디어를 통해 상품을 노출하는 브랜드들과 연예인 상품을 알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취지로 2010년 설립하여 현재까지 방송 속 정보를 수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방송사, 스타일리스트 등 1,600여명의 파트너를 통해 방송정보를 수집하여 다양한 방송정보 활용 사업을 진행해왔다.
미디어허브는 네이버를 통한 이번 ‘TV속 이 상품’ 서비스를 시작으로 5월초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 ‘팅글(Tingle)’ 서비스 런칭과 제이콘텐트리의 매거진과 연계한 큐레이션 커머스 서비스 등 다양한 미디어 커머스를 계속 준비하고 있다.
한국패션협회 회원사 혹은 국내 패션관련 기업들이 이 네이버 ‘TV속 이 상품’과 다양한 매체에 PPL/협찬한 정보를 노출하고 싶다면, 별도의 비용 없이 미디어허브의 웹사이트를 통해 간단한 정보를 입력만 하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아래 ㈜미디어 허브 담당자로 직접 연락해보시기 바랍니다!!!
- 사업제휴 문의: 이현재 팀장(010-5497-7938, soul@emediahub.co.kr)
- 정보제공 문의: 서지현 대리(031-8073-8070, 010-9830-1032, tjwlgus22@emediahub.co.kr)
- 정보제공 웹사이트: http://www.infomore.co.kr/main/intro.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