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렌' 아트콜래보 셀럽 효과 톡톡
엔씨에프(대표 설풍진)에서 전개하는 「티렌」이 아티스트 쉘리스틸(Shelley Steer)과 콜래보레이션한 컬렉션으로 이슈다. 이번 S/S 시즌 진행한 협업 라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특히 소녀시대 윤아, 배우 경수진 등 셀러브리티 등이 착용하며 판매에 탄력을 더했다. 셀러브리티들이 착용한 재킷과 원피스의 경우 벌써부터 예약판매가 이어지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은 내추럴 레인포레스트(Natural rainforest)라는 콘셉트로 플라워 곤충 식물 등 열대우림에서 나올 법한 모티브를 담아냈다. 판타지 무드의 페미닌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원피스 재킷 스커트 팬츠 티셔츠 액세서리 등 아이템의 폭을 확대해 완성도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티렌」은 매 시즌마다 당대 핫한 아티스틀과의 콜래보레이션 라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 자체가 브랜드의 시그니처이자 리프레시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 지난 S/S 시즌에는 정상매장이 30% 이상 신장하는 등 성과의 주효한 요소이기도 했다. 이번 시즌 또한 시작부터 청신호를 보여 여름까지 판매 호조를 이룰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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