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부사장 승진 등 형지 인사
![]()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김인규 우성I&C 대표이사 전무를 부사장으로, 강수호 패션그룹형지 CFO 상무를 전무로, 배경일 샤트렌 상무보를 상무로 각각 승진 인사했다. 이로써 형지그룹은 박우 패션그룹형지 총괄사장, 김명호 샤트렌 사장, 최병환 형지리테일 사장, 김인규 우성I&C 대표(부사장), 홍종순 에리트베이직 부회장, 한상태 바우하우스 사장 체제를 구축, 견고한 성장을 이끌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등 세 사업부의 조직을 통폐합해 슬림화를 단행했다. 통합기획본부는 세 사업부의 티셔츠와 스웨터 제조 기능을 가져간다. 또한 이들 브랜드의 개발팀을 통합개발팀으로 합했고 직영사업본부를 둬 이들 3개 브랜드의 백화점, 인숍, 직영, 가두점 관리를 통합했다. 새롭게 신설한 신규사업팀은 현재 진행 중인 이에프씨(구 에스콰이아) 인수와 신속한 사업 정상화를 이끄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형지 측은 "조직을 슬림화해 스피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유통사업과 잡화 등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번 임원 승진 인사에 명단을 올린 김인규 우성I&C 부사장(대표이사)과 강수호 패션그룹형지 CFO 전무, 배경일 샤트렌 상무.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