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리테일숍 매출 껑충

한국패션협회 2015-04-16 00:00 조회수 아이콘 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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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베이직하우스, 리테일숍 매출 껑충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에서 전개하는 리테일숍 '더베이직하우스 라이브러리' 부산대점이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이브러리 1호점인 부산대점은 더베이직하우스에서 전개하는 5개 브랜드(「베이직하우스」 「쥬시쥬디」 「마인드브릿지」 「리그」 「더클래스」)를 포함해 각 브랜드 콘셉트를 표현할 수 있는 코어 아이템을 모은 리테일숍이다. 매장 규모는 528㎡로 숍명처럼 도서관 콘셉트에 맞춘 진열 방식과 문화를 선보인다. 
 
지난 3월 오픈한 '라이브러리' 부산대점은 한달 간 운영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70% 상승했다. 입점 고객수도 5배 증가했으며 기본 의류와 여성 스타일 제품군 반응이 좋았다. 특히 부산대 상권 특성상 대학생, 20대 여성 고객이 많은 만큼 다양한 상품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장점으로 고객 소비 성향과 잘 맞아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더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라이브러리는 글로벌 SPA 브랜드 봇물 속 차별화 된 전략을 펼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리테일 숍을 통해 소비자 방문율, 체류시간을 높여 매출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더불어 참신한 기획으로 더베이직하우스의 각 브랜드 매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라이브러리는 부산대점을 시작으로 경주점을 오픈했으며 올 연말까지 주요 쇼핑몰 및 가두상권에서 7~8개점 오픈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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